지갑 추적 · 세금 자료 · 자금 흐름
체인은 전부 기록한다.
읽을 수 있게 만든다.
개인지갑·DEX·디파이에 흩어진 거래를 모아 지갑 사이의 자기이체를 걸러내고, 그날의 원화 시세를 붙여 원장으로 만듭니다. 해킹으로 나간 자금은 어디로 흘렀는지 단계별로 따라갑니다. 개인키·시드문구는 받지 않으며, 송금 기능이 없습니다.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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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보유 스냅샷준비 중
기준시각의 보유 수량과 국내 4사(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 공시가 평균을 기록으로 남깁니다. 의제취득가액(소득세법 시행령 §88②)의 근거 자료가 됩니다. 그 시각이 지나면 다시 만들 수 없습니다.
기준시각 2027-01-01 00:00 KST -
02
거래내역 원장
여러 지갑에 흩어진 이동을 모아 자기이체를 걸러내고, 그날의 원화 시세를 붙입니다. 자기이체를 매수로 잘못 세면 세금이 부풀려지므로 찾기는 자동, 기록은 사용자 확인 뒤에 합니다. 조회가 불완전하면 숫자를 내주지 않고 그 사실을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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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자금 흐름 추적
해킹·사기로 나간 자금이 어디로 흘러갔는지 단계별로 따라갑니다. 거래소·믹서·브리지에 닿으면 거기서 멈추고 무엇에 닿았는지 적습니다. 제3자의 신원을 추정하지 않으며, 임의 주소를 조회하는 기능은 없습니다.
받지 않는 것
확장공개키는 이 브라우저를 떠나지 않는다
- 개인키 · 시드문구
- 받지 않습니다. 섞여 들어오면 일부만 거르지 않고 요청 전체를 거절합니다. 화면과 서버 두 곳에서 각각 봅니다.
- 확장공개키(zpub)
- 주소 파생은 기기 안에서 하고 만들어진 주소만 올라갑니다. 확장공개키 하나면 그 지갑의 지난 주소와 앞으로 받을 주소까지 전부 드러납니다.
- 외부 스크립트
- 한 줄도 불러오지 않습니다. 글꼴까지 자체 호스팅합니다. 응답 헤더로
connect-src 'self'를 걸어 값이 다른 곳으로 나갈 수 없게 했습니다. - 송금 · 출금
- 기능 자체가 없습니다. 읽기만 합니다.
세무 대리가 아니라 자료 정리 도구입니다 — 신고는 본인 또는 세무대리인이 합니다. 가상자산 과세는 2027-01-01 시행 예정이며 국회 논의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